트레일러닝 (산길 달리기)
포장도로를 벗어나 산길을 달리는 종목. 출력이 높아 땀이 폭발하고 짐은 최소예요. 보온보다 통기, 페이스보다 시간·노력으로 갑니다.
01 / 이 활동은
달리되, 오르막은 걷는다
한 줄 원리
출력이 높아 땀이 폭발 → 보온보다 통기·배출이 우선. 평지·내리막은 달리고, 가파른 오르막은 걸어요(파워워킹). 로드러닝과 달리 페이스(분/km)가 의미를 잃고 경과 시간·노력으로 페이싱합니다.
무엇이 핵심인가
통기 · 경량 · 비상 보온
베이스 한 장이 기본, 바람만 초경량 윈드셸로 살짝 끊어요. 보온층이 가장 얇은 활동이에요. 대신 멈추거나 다치면 급격히 식으니 비상 보온 한 겹은 반드시 지참합니다.
02 / 뭘 입지
보온층이 가장 얇은 활동
| 시즌 | 이렇게 |
|---|---|
| 봄·가을 | 트레일러닝 황금기. 베이스 한 장 + 접히는 윈드셸. 일교차엔 얇은 행동보온(풀집업) 한 겹. |
| 여름 | 열 관리가 전부 — 메시·셀 통기 베이스, UV 캡. 수분 30분, 염분 30~45분 간격. |
| 겨울 | 달리면 더워짐 — 한 겹만 추가. 울 베이스 + 얇은 보온 + 방풍. 멈추면 즉시 인슐레이션. |
03 / 뭘 챙기지
옷 말고, 트레일러닝 기본 장비
트레일화 — 가장 먼저. 젖은 돌·흙에서 접지력과 발목 보호.
러닝 베스트 + 소프트플라스크 — 물·행동식·폰을 흔들림 없이.
비상 윈드셸 — 멈췄을 때 급랭 대비. 접으면 주먹만 하게.
헤드랜턴 — 새벽·야간·지연 하산 대비. 폰 손전등은 비상용일 뿐.
행동식 — 젤·에너지바. 배고프기 전에 미리.
살 순서·스펙은 따로
내가 갈 코스·날짜로 맞춤 준비물 만들기
준비물 →
신발 드롭·스택, 베스트 용량, 폴, 헤드랜턴 루멘·런타임 같은 고르는 기준은 장비 기초에서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04 / 알아둘 것
트레일러닝에서 자주 놓치는 것
05 /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