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어도 보온되는 패딩

화학솜 충전재. 다운보다 무겁고 부피 크지만 비 올 때·습한 환경에서 보온력 유지. 봄·가을 백패킹에 다운보다 합리적인 선택이 되는 경우 많음.

다운 vs 합성, 한 줄 같은 무게면 다운이 훨씬 따뜻. 다만 다운은 젖으면 무용지물. 비 자주 오는 환경이면 합성, 건조한 환경이면 다운.
합성 인슐 — 젖어도 보온 원리 가는 섬유가 엉켜 공기를 가둠 → 보온 물 먹어도 섬유는 그대로 → 젖어도 보온
가는 화학 섬유가 엉켜 공기를 가둬요. 다운과 달리 물을 먹어도 섬유 구조가 안 무너져서 젖은 환경에서도 보온이 유지돼요.

주요 소재

PRIMALOFT
프리마로프트
합성 인슐 대명사. Gold / Black / Silver / Active 등 5가지 등급.
파타고니아 나노 퍼프 · 시에라 벤트 그리드
CLIMASHIELD
클리마쉴드 Apex
긴 섬유로 연결돼서 압축 후 회복 좋음. UL 침낭에도 사용.
인지도 높음
3M
Thinsulate
얇아도 보온비 좋음. 의류·신발·장갑에 폭넓게.
일반 브랜드 채택 다수
자사 독점
ThermoBall · Coreloft · PlumaFill
노스페이스·아크테릭스·파타고니아 자사 충전재.
브랜드 자체 라인

활동·계절별

봄·가을 백패킹습한 환경 산행눈비 섞이는 겨울UL 침낭 대체

내 활동, 어떤 소재가 맞을까?

봄·가을 습한 백패킹
프리마로프트 Gold Active
젖어도 보온 + 통기 강조. 활동 시에도 답답하지 않음.
동계 캠프 (눈비 섞임)
프리마로프트 Black
두께감 있으면서 견고. 정적 보온 + 약간의 활동 둘 다 OK.
관리 쉽고 부담 적은 일상
ThermoBall / Coreloft
세탁 부담 적고 가격도 합리. 다운 못 쓰는 환경.

한국에서 살 수 있는 제품

파타고니아 · 한국 정식 (PrimaLoft Gold) 충전재 PrimaLoft Gold Eco 60g · 337g · 100% 재활용 외피 · 젖어도 보온 · 패커블 현재 공홈 품절
시에라 디자인 · 한국 정식 충전재 프리마로프트 Gold Active 40g/㎡ + 스트레치 안감 ₩329,000
깊이 보기 — 프리마로프트 등급 차이

Gold: 최상위. 보온비·압축비 가장 좋음. Active 변형은 더 통기성 강조.

Black: 가성비 중상. 일반 자켓의 표준.

Silver: 가성비 라인. 보온성은 살짝 떨어짐.

시에라 벤트 그리드의 Gold Active 40g/㎡는 가벼우면서 통기 강조 — 액티브 인슐과 결이 살짝 겹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