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위·오리털 패딩
가장 따뜻한 충전재. 압축이 잘 돼서 배낭에 작게 쑤셔 넣을 수도 있어요. 단점은 젖으면 무용지물.
FP (필파워)가 핵심
같은 1g 다운이 얼마나 부풀어 오르는지 척도. 숫자가 클수록 가볍고 따뜻. 700 = 보급형, 800 = 벤치마크, 850+ = 프리미엄, 900+ = 한정판.
필파워(FP)는 같은 1g의 다운이 얼마나 부풀어 오르는지 나타내요. 숫자가 클수록 같은 무게로 더 많은 공기를 가둬서 더 가볍고 따뜻해요.
품질 등급 — 거위털 vs 오리털 vs 발수
← 좌우 스와이프
| 구분 | FP 범위 | 특징 |
|---|---|---|
| 거위털 (Goose) | 700~900+ | 더 크게 부풂 — 무게 대비 보온 벤치마크. 시에라 뮤어·Rab 마이틱 등 |
| 오리털 (Duck) | 600~750 | 가성비 — 일반 패딩·도시용에 흔함 |
| 발수다운 | 처리 옵션 | DWR 처리로 살짝 젖어도 보온 유지 (Nikwax·DownTek). 최근 메이저 표준 |
활동·계절별
내 활동, 어떤 소재가 맞을까?
한겨울 도시·일상
800~850 FP 다운→
아크테릭스 세리움 등. 가볍고 따뜻한 벤치마크.
동계 원정·고산
850+ FP + 무거운 충전량→
Rab 마이틱(900 FP), TNF 서밋 브라이트호른. 극한 보온.
가성비 + 일반 등산
700 FP 다운→
Rab 마이크로라이트 알파인 등. 입문~중급.
여러 모델 한눈에 비교
FP vs 무게 그래프→
세리움·마이틱·고스트 위스퍼러 등 6종 종합 비교.
한국에서 살 수 있는 제품
시에라 디자인 · 한국 정식
뮤어 라이트(MUIR LITE) 초경량 구스 다운 자켓
₩359,000
깊이 보기 — RDS 인증, 하이브리드 다운
RDS (Responsible Down Standard): 다운이 동물 복지 기준에 맞게 채집됐는지 인증. 전문가 사이트에서 표시 필수.
하이브리드 다운: 다운만 쓰는 게 아니라 합성 인슐을 함께 사용. 아크테릭스 세리움은 다운 + Coreloft Composite, Rab Mythic Alpine Light은 다운 + PrimaLoft Gold. 젖기 쉬운 부위에 합성 인슐 → 다운의 약점 보완. 구매 의사결정 핵심 정보.
→ 어디에 왜 합성을 넣는지: 하이브리드 다운 가이드
제품 비교
입문 가이드
관련 소재
다운 자켓에 함께 쓰이는 소재 — 외피와 하이브리드 충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