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자격 — BAC 회원 · 선착순클럽데이는 BAC(블랙야크 알파인 클럽) 회원 대상 행사다. BAC 앱 가입만 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지만 2026년 접수는 5월 6일(수) 15:00 선착순으로 열렸고 인기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된다. 트레일런 챌린지 참가비는 100,000원. 잔여 슬롯·대기 접수·취소 환불 규정은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 참가 확정 후 배송 물품 수령 주소·연락처를 마이페이지에서 재확인해 둘 것.
페스티벌 구조 — 트레일런 외 프로그램클럽데이는 하나의 대회가 아니라 여러 챌린지가 동시에 열리는 페스티벌이다. 트레일런 챌린지(검봉산 26km)가 러너용 최상위 프로그램이고, 팀써밋은 2~4명이 팀을 이뤄 지정 코스를 오르며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등산, 라이트 트레일은 트레일러닝 입문자·가족·어린이도 부담 없이 참여하도록 구성된 짧은 코스다. 가족과 함께 와서 각자 다른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조합이 가능한 게 이 행사의 특징. 프로그램별 시간표는 공식 안내 참고.
코스·CP·컷오프 (공식 확인 필요)트레일런 챌린지는 검봉산(530m)을 중심으로 한 26km 코스로 발표됐다. CP 위치·CP별 컷오프·전체 제한시간·급수 구성은 2026-08 기준 공개 정보가 제한적이므로, 참가자는 반드시 공식 페이지와 대회 전 배부 자료·단체 안내에서 최종 확인해야 한다. 페스티벌 성격상 레이스 종료 후 시상식·이벤트 일정이 이어지므로 컷오프가 비교적 여유롭게 운영되는 편이지만, 이 역시 공식 발표 기준을 따를 것.
난이도·9월 하순 강촌 기상검봉산은 해발 530m의 중저산이라 표고 자체는 낮지만, 26km에 능선 오르내림이 반복돼 누적 상승은 1,000m 이상으로 예상된다(공식 수치 미발표). 흙길·너덜·계단이 섞이고 북한강변 구간은 평지 러닝이 가능하다. 9월 하순 춘천은 낮 22~26℃·새벽 12~16℃로 일교차가 크고, 강변·계곡은 습도가 높아 발 물집·마찰이 잦다. 이른 출발이면 새벽 저체온·안개, 늦은 낮이면 잔여 더위가 변수 — 얇은 바람막이 하나가 유용.
지역·접근 — 엘리시안 강촌대회장은 엘리시안 강촌(강원 춘천 남산면 북한강변길 688). 서울에서 접근이 매우 좋은 편 — ITX-청춘 또는 경춘선으로 강촌역 하차 후 셔틀·택시, 승용차는 서울양양고속도로 이용 시 1시간 30분 내외. 리조트 시설이라 주차·숙박·샤워·식음이 한자리에서 해결되고, 1박 2일 페스티벌이라 현장 숙박 패키지가 운영된다. 산 배경 정보는 삼악산 브리핑(같은 강촌권) 참고 — 단 일반 등산 코스와 챌린지 코스는 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