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이미지 — Army / Pollen]
Rab · 한국 정식 출시 (rab.equipment/kr)
윈드개더 후디드 자켓 (Windgather Hooded Jacket)
Pertex Quantum 50D
179g · M
한국 정식
PFAS-free
한 줄 정리
후드 달린 Pertex Quantum 윈드셸의 표준. 179g로 배낭에 상비하다 바람 불면 꺼내 입는 용도. 윈드셸치곤 두꺼운 50D 외피라 내구가 좋고, 발수는 불소 없는 PFAS-free + 원단 100% 재활용. "가볍지만 적당히 튼튼한 후드 바람막이 하나"면 무난한 정답.
이 옷이 어울리는 상황
핵심 스펙
| 원단 | Pertex Quantum 50D (72g/㎡) |
| 주 기능 | 방풍 + 발수 (방수 아님) |
| 발수 | PFAS-free DWR (불소 없음) |
| 총 무게 | 179g (M 사이즈) |
| 등길이 | 75cm (M) |
| 후드 | 반고무 밴드 + 챙 보강 |
| 포켓 | 지퍼 손 포켓 2 |
| 재활용 함량 | 전체 90% · 원단 100% |
| 생산국 | Bangladesh |
| USD 정가 | $90 |
| 한국 사이트 | rab.equipment/kr/ |
한 줄 의견
"가장 무난한 후드 윈드셸 — 가벼움보다 균형." 같은 윈드셸이라도 제로그램(자사 10D·140g)은 더 가볍고, CAYL(Quantum Air·통기)은 더 잘 통한다. 윈드개더는 50D로 외피가 두꺼워 내구가 낫고 후드도 제대로 달렸음. PFAS-free + 재활용 100% 원단이라 환경 신경 쓰는 전문가에게도 점수. 최경량을 노리는 게 아니라면 첫 윈드셸로 추천하기 쉬움.
깊이 보기 — Pertex Quantum vs Quantum Air
Pertex Quantum: 촘촘하게 짠 방풍 위주 원단. 바람을 더 확실히 막고 다운 외피로도 많이 쓰임. 윈드개더가 이것(50D).
Pertex Quantum Air: 약간의 통기를 더한 버전. 오르막에서 땀이 덜 차지만 방풍은 살짝 양보. CAYL 버클 윈드가 이것(20D Air).
데니아(굵기): 윈드개더 50D는 윈드셸 중 두꺼운 편 → 내구 ↑, 무게 ↑. 초경량파(제로그램 10D)와는 다른 결.
발수: Rab은 불소 없는 PFAS-free DWR. 발수력은 불소계(C6)보다 약할 수 있으나 환경 부담이 적음.
같은 카테고리(윈드셸) 비교
윈드셸 3종 비교 (Pertex vs 자사 나일론) →
Rab · CAYL · 제로그램 무게·원단 한눈에
CAYL 버클 윈드 자켓
Quantum Air — 통기 + 디자인
제로그램 클라우즈 레스트
자사 10D — 140g 최경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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