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이미지 — Tempest Blue]
Rab · 한국 정식 출시 (rab.equipment/kr)
캉그리 고어텍스 자켓 (Kangri GTX)
Gore-Tex Performance ePE
438g · M
한국 정식
정수압 28,000mm
한 줄 정리
고어텍스 "Performance" 등급의 가성비 하드쉘. Pro(베타 AR 등)보다 저렴하지만 정수압은 똑같이 28,000mm. 70D 3L + ePE 신소재(PFC-free). 하이킹·트레킹·일반 등산의 튼튼한 표준. "Pro까지는 필요 없고 제대로 된 고어텍스 하나"면 정답.
이 옷이 어울리는 상황
핵심 스펙
| 멤브레인 | Gore-Tex Performance ePE (PFC-free) |
| 레이어 | 3L |
| 외피 | 70D (133g/㎡) |
| 정수압 | 28,000mm |
| 총 무게 | 438g (M 사이즈) |
| 핏 | Regular |
| 재활용 함량 | 44% (전체) |
| 생산국 | China |
| USD 정가 | $425 |
| 한국 사이트 | rab.equipment/kr/ |
한 줄 의견
"고어텍스 Pro와 정수압은 같다 — 차이는 내구·통기·가격." 캉그리(Performance)와 베타 AR(Pro) 둘 다 정수압 28,000mm로 방수력은 동일. Pro는 외피가 더 두껍고(80~100D) 통기가 살짝 우수하지만 $650, Performance는 70D에 $425. 알파인 등반·동계 익스피디션이 아니면 Performance로 충분한 경우가 많음. 하이킹·트레킹·일반 등산 전문가에게 캉그리는 합리적 정답. Rab은 한국 사이트도 server-rendered라 KRW 가격 확인 쉬움.
깊이 보기 — Gore-Tex Performance vs Pro
정수압(방수력): 둘 다 28,000mm — 동일. "Pro가 더 방수된다"는 오해.
차이나는 부분:
· 내구: Pro가 더 두꺼운 외피(80~100D) + 강화 라미네이트. Performance는 70D.
· 통기: Pro가 살짝 우수 (멤브레인 구조 차이).
· 가격: Pro $600~ vs Performance $400~.
결론: 알파인 등반·바위 마찰·동계 익스피디션 = Pro. 하이킹·트레킹·일반 등산 = Performance로 충분. 고어텍스 자켓 비교 페이지에서 실제 제품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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