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이미지 — Solitude / Void]
아크테릭스 · 한국 정식 출시 (arcteryx.co.kr)
베타 AR 자켓 (Beta AR Jacket)
Gore-Tex Pro ePE
460g · M
한국 정식
PFAS-free 신소재
한 줄 정리
아크테릭스 하드쉘의 대표작. "AR = All Round"로 알파인부터 일상까지 다목적. 2024 업데이트로 Gore-Tex Pro ePE(친환경 신소재 멤브레인)로 전환 + 부위별 데니어 다른 하이브리드 구조. 한국 코어 시장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방수 셸 중 하나.
이 옷이 어울리는 상황
핵심 스펙
| 멤브레인 | Gore-Tex Pro ePE (신소재, PFAS-free) |
| 레이어 | 3L 하드쉘 |
| 외피 데니어 | 몸판 80D / 어깨·팔 100D (하이브리드) |
| 총 무게 | 460g (M 사이즈) |
| 후드 | DropHood™ (헬멧 호환, 통기 개선) |
| 환기 | 핏집(Pit zip) 겨드랑이 환기 |
| USD 정가 | $650 |
| 한국 정가 | arcteryx.co.kr 확인 필요 (~100만원대 추정) |
| 컬러 | Solitude/Void 외 5색 |
한 줄 의견
"방수 셸 하나만 평생 산다면" 후보 1순위. Gore-Tex Pro 중에서도 부위별 데니어를 다르게 한 하이브리드(어깨·팔 100D 내구, 몸판 80D 경량)가 핵심. 2024 ePE 전환으로 멤브레인이 더 부드러워지고 PFAS-free까지. 460g은 Pro 하드쉘 중 무겁지 않은 편. 단점은 가격 — 한국 정식 100만원대. 같은 Gore-Tex Pro라도 Mountain Equipment Tupilak·블랙야크 BAC가 더 저렴. 그래도 아크테릭스 핏·마감·AS·인지도를 따지면 벤치마크값.
깊이 보기 — Gore-Tex Pro ePE 신소재
ePE = expanded PolyEthylene. 기존 ePTFE(테플론 계열)에서 폴리에틸렌으로 멤브레인 자체를 교체.
왜 바꿨나: ePTFE는 PFAS(과불화화합물) 우려. ePE는 PFAS-free → 환경 규제 대응 + 더 얇고 부드러움.
전문가 평가: 아크테릭스가 Gore의 ePE 개발 리드 파트너. 내구·통기 미세 차이는 아직 장기 검증 중이지만, 부드러움(소음 적음)·친환경은 명확한 개선. 베타 AR이 ePE 전환 대표 모델.
고어텍스 변형 전반은 고어텍스 패밀리 페이지 참조.
깊이 보기 — "AR"이 뭐예요? (아크테릭스 등급 체계)
아크테릭스는 제품명 뒤 약자로 용도를 표시해요.
SV (Severe): 극한 환경. 가장 두껍고 내구 강함 (Beta SV)
AR (All Round): 다목적. 가장 범용 (Beta AR ← 이 제품)
LT (Light): 경량. 가벼움 강조 (Beta LT)
SL (Super Light): 초경량. 최소 무게
베타 AR = "다목적 방수 셸". 하나로 알파인·일상 다 쓰고 싶을 때 표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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