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① 덕주사→영봉 회귀(9.8km·5h, 중급) · ② 동창교→영봉→덕주사 횡단(9km·5h, 상급) · ③ 신륵사→영봉 회귀(7.2km·4h, 중급)
최고영봉 1,097m (높이 150m 거대 암봉·"한국의 마터호른")
지역충북 제천·충주·단양 — 월악산국립공원
난이도① 중급 ★★★☆☆ / ② 상급 ★★★★☆ / ③ 중급 ★★★☆☆
시즌가을 단풍·봄 신록 베스트 · 여름 송계계곡 · 겨울 철계단 결빙
충북 제천·충주에 걸친 월악산 — 높이 150m, 둘레 4km의 거대 암봉 영봉(1,097m)이 "한국의 마터호른"이라 불린다. 충주호를 굽어보는 영봉 정상부는 철계단·암릉의 가파른 길이며, 덕주사 마애여래입상(보물)과 송계계곡 등 볼거리가 많다. 소요시간은 모두 보통 걸음(사진·휴식 최소) 기준이며, 고도 프로파일 곡선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다.
코스 — 3개 비교
계절 — 언제 가면 좋나
◎ 절정 · ○ 좋음 · △ 주의 — 봄 3~6월중순 / 여름 6월중순~9월초 / 가을 9~11월 / 겨울 12~2월
거리·시간·고도는 공개 자료 기반 근사치(소요시간=보통 걸음, 프로파일=재구성·정밀 GPS 아님)입니다. ② 횡단은 들머리(동창교)·날머리(덕주사)가 달라 차량 회수 계획이 필요합니다. 영봉 정상부 철계단·암릉은 가파르니 비·결빙 시 극히 유의하고, 정상부 강풍에 보온을 챙기세요. 본 브리핑은 코스 참고용이며 GPS 내비게이션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