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의 소금강 월출산(809m) — "달 뜨는 산"이라는 이름처럼 영암 들녘에 홀로 솟은 거대한 암산이다. 높이 120m의 아찔한 구름다리, 사자봉·구정봉의 험준한 암릉, 바위 문 통천문이 명물이며 국립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들머리는 인기 순환의 천황사, 도갑사 종주, 한적한 강진 경포대 셋이다. 표고는 낮아도 철계단·암릉이 연속돼 체감 난도가 높다. 소요시간은 모두 보통 걸음(사진·휴식 최소) 기준이고, 고도 프로파일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다.
코스 — 3개 비교
계절 — 언제 가면 좋나
◎ 절정 · ○ 좋음 · △ 주의 — 봄 3~6월중순 / 여름 6월중순~9월초 / 가을 9~11월 / 겨울 12~2월
참고 — 통제·교통·안전
안전·통제암릉·철계단·구름다리
구름다리(높이 120m) — 고소·강풍 시 통제 가능, 출발 전 국립공원 공지 확인. 고소공포 유의
거리·시간·고도는 공개 자료 기반 근사치(소요시간=보통 걸음, 프로파일=재구성·정밀 GPS 아님)입니다. 구름다리·철계단·암릉은 강풍·우천·결빙 시 통제·위험이 크니 출발 전 월출산국립공원 공지(knps.or.kr)와 입산시간 지정제를 확인하세요. ② 도갑사 종주는 들머리·날머리가 달라 차량 회수 계획이 필요합니다. 본 브리핑은 코스 참고용이며 GPS 내비게이션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