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① 석골사 원점회귀(9.1km·4.5h, 상급) · ② 운문산·억산 순환(12km·6h, 상급)
최고운문산 정상 1,195m · 상운암(1,000m) · 억산 944m 연계
지역경남 밀양 산내(석골사) / 경북 청도(운문사) — 영남알프스
난이도① 상급 ★★★★☆ / ② 상급 ★★★★☆
시즌가을 단풍·억새(영남알프스) 베스트 · 봄 진달래 · 여름 계곡 · 겨울 설경(암릉 주의)
경남 밀양·경북 청도 경계의 운문산 — 가지산·천황산과 함께 영남알프스를 이루는 해발 1,195m의 준봉이다. 들머리 석골사에서 선녀폭포·상운암 계곡을 따라 오르면 해발 1,000m의 상운암을 지나 정상에 닿고, 암석 지대와 로프 구간이 섞여 중급 이상 산행자에게 어울린다. 가을이면 능선의 억새와 단풍이 장관이다. 소요시간은 모두 보통 걸음(사진·휴식 최소) 기준이며, 고도 프로파일 곡선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다.
코스 — 3개 비교
계절 — 언제 가면 좋나
◎ 절정 · ○ 좋음 · △ 주의 — 봄 3~6월중순 / 여름 6월중순~9월초 / 가을 9~11월 / 겨울 12~2월
거리·시간·고도는 공개 자료 기반 근사치(소요시간=보통 걸음, 프로파일=재구성·정밀 GPS 아님)입니다. 운문산은 석골사 계곡·정상부에 암석·로프 구간이 있어 장갑·접지 등산화가 필요하고, 1,195m 고산의 정상부 강풍·체감기온 급강하에 유의하세요. ② 억산 순환은 거리가 길어 이른 출발·헤드램프를 권장하며, 겨울 암릉 결빙 시 회피하세요. 본 브리핑은 코스 참고용이며 GPS 내비게이션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