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과 경북 상주에 걸친 속리산 — "속세를 떠난다"는 이름처럼 주봉 천왕봉(1,058m)과 문장대(1,054m)를 비롯한 기암 봉우리가 늘어선 명산이다. 천왕봉은 한강·금강·낙동강이 갈리는 삼대강 분수령이며, 팔상전 목탑으로 유명한 법주사를 들머리로 삼는다. 가을 단풍이 빼어나다. 소요시간은 모두 보통 걸음(사진·휴식 최소) 기준이며, 고도 프로파일 곡선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다.
코스 — 3개 비교
계절 — 언제 가면 좋나
◎ 절정 · ○ 좋음 · △ 주의 — 봄 3~6월중순 / 여름 6월중순~9월초 / 가을 9~11월 / 겨울 1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