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남단의 마니산 — 정상부 참성단(468m)은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제천단으로, 전국체전 성화 채화지로도 유명하다. 강화도에서 가장 높아 정상에서 서해와 강화 들녘이 시원하게 트인다. 들머리는 918 돌계단의 계단로(최단), 능선 조망의 단군로, 계곡·암릉의 함허동천 셋. 소요시간은 모두 보통 걸음(사진·휴식 최소) 기준이며, 고도 프로파일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다.
코스 — 3개 비교
계절 — 언제 가면 좋나
◎ 절정 · ○ 좋음 · △ 주의 — 봄 3~6월중순 / 여름 6월중순~9월초 / 가을 9~11월 / 겨울 12~2월
거리·시간·고도는 공개 자료 기반 근사치(소요시간=보통 걸음, 프로파일=재구성·정밀 GPS 아님)입니다. 918 계단·함허동천 암릉은 결빙·우천 시 미끄럼 위험이 크니 동계 아이젠을 준비하세요. ③ 함허동천 종주는 들머리·날머리가 달라 차량 회수 계획이 필요합니다. 참성단은 사적이라 제단 출입·훼손이 금지됩니다. 본 브리핑은 코스 참고용이며 GPS 내비게이션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