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① 영실→윗세오름 회귀(7.4km·3~4h) · ② 성판악→백록담 회귀(19.2km·9~10h) · ③ 성판악-관음사 종주(18km·8~9h)
최고백록담 1,947m(한국 최고봉·남한 본토 + 제주 통합 1위). ①은 윗세오름 1,700m까지만(백록담 X)
지역제주 한라산국립공원(1970 지정) —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세계자연유산
난이도① 초급 ★★☆☆☆ / ② 상급 ★★★★☆ / ③ 상급 ★★★★☆
시즌사계절 — 겨울 설경·상고대 명소(1~2월), 봄 진달래(5월), 가을 단풍(10월). 여름 짧은 폭우. ②③ 정상 등반은 visithalla.jeju.go.kr 예약 필수(무료, 1일 인원 제한)
제주 한가운데 우뚝 솟은 한국 최고봉 백록담 1,947m이다.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자 세계자연유산이기도 하다. 정상인 백록담에 오를 수 있는 코스는 성판악·관음사 둘뿐인데, 두 코스 모두 visithalla.jeju.go.kr에서 사전 예약이 필수다(무료, 1일 인원 제한). 영실·어승생악·어리목은 윗세오름(1,700m)까지만 이어져 백록담 정상에는 닿지 못한다. 아래 3개 코스는 입문(영실) / 정상 등정 인기(성판악) / 양쪽 등반 종주(성판악-관음사)로 성격이 나뉜다. 소요시간은 보통 걸음(사진·휴식 최소) 기준이고, 고도 프로파일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며, 동절기(12~3월)에는 결빙·강풍과 함께 일출 시간이 짧아지니 주의해야 한다.
코스 — 3개 비교
계절 — 언제 가면 좋나
◎ 절정 · ○ 좋음 · △ 주의 — 봄 3~6월중순 / 여름 6월중순~9월초 / 가을 9~11월 / 겨울 12~2월
참고 — 통제·교통·안전
예약·통제정상 등반 예약 필수
②③ 정상 등반 예약 필수 — visithalla.jeju.go.kr에서 사전 예약(무료). 성판악·관음사 코스 1일 인원 제한
① 영실·어승생악은 예약 불필요 — 윗세오름(1,700m)까지만(백록담 X)
입산 통제시간: 하절기 04:00~13:00 / 동절기 06:00~12:00(정상까지) — 시간 외 진입 불가. 일출 등정 시 새벽 출발
동절기 결빙·강풍(12~3월) — 아이젠·스패츠·동계 장비 필수. 기상 악화 시 통제 잦음
교통 — 들머리·날머리제주 시내·버스
① 영실(1280번대 버스): 제주시·서귀포에서 영실매표소 셔틀(시즌별 운영). 자가용은 영실주차장 유료
② 성판악(181·281번): 제주공항·제주시·서귀포 시외버스 → 성판악 정류장 직행. 가장 접근성 좋음
③ 관음사(475번): 제주시 → 관음사 정류장. 종주 시 반대편 차량 회수 문제 — 택시 또는 버스
날머리·탈출: ③ 종주는 성판악→관음사 또는 그 반대. 양방향 모두 예약 필요
시설·물·매점대피소·식수
주요 거점: 윗세오름(1,700m, 매점·식수) · 진달래밭대피소(성판악 중간) · 삼각봉대피소(관음사 중간)
대피소는 비상 대피용(숙박 불가). 매점은 시즌·시간 제한(현장확인)
물 권장: ① 영실 1L, ② 성판악 2L+, ③ 종주 2.5L+
화장실은 들머리(영실·성판악·관음사 매표소) + 윗세오름 대피소 + 진달래밭·삼각봉
정상·날씨백록담·기상
백록담(1,947m) — 한국 최고봉. 화구호 풍경(시즌·강수에 따라 호수 유무 다름). 정상부 강풍·운무 잦음
운무 시 백록담 못 보는 경우 많음 — 새벽 일찍 도착해야 맑은 정상 풍경. 일출은 5~6월·9~10월 명소
거리·소요시간·고도는 공개 자료 기반의 근사치이며, 소요시간은 보통 걸음(사진·휴식 최소) 기준이라 개인 페이스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고도 프로파일 곡선은 공개 자료 기반 재구성(정밀 GPS 아님)이고, 매점·식수 등 산 위 시설은 시즌·관리 상태에 따라 변동되니 출발 전 visithalla.jeju.go.kr·한라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②③ 정상 등반은 사전 예약 필수(무료) — 노쇼는 향후 예약 불이익. 동절기 결빙·강풍·일출 시간 짧음으로 동계 장비 필수. ① 영실도 동계는 동계 장비 필요. 본 브리핑은 코스 참고용이며 GPS 내비게이션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