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① 운두령→정상 회귀(8.4km·4h, 중급) · ② 운두령→정상→노동계곡 종주(12.5km·5h, 중급)
최고계방산 정상 1,577m (남한 다섯째 고봉) · 들머리 운두령 1,089m
지역강원 평창·홍천 — 운두령(국도 446) 들머리 · 오대산 인근
난이도① 중급 ★★★☆☆ / ② 중급 ★★★☆☆
시즌겨울 눈꽃·상고대 베스트 · 가을 단풍 · 봄 잔설·신록 · 여름 노동계곡
강원 평창·홍천 경계의 계방산 — 정상 1,577m로 한라·지리·설악·덕유에 이은 남한 다섯째 고봉이다. 들머리 운두령(1,089m)이 이미 1,000m를 넘어 정상까지 누적고도가 크지 않고 능선이 완만해, 고도에 비해 오르기 수월한 산으로 꼽힌다. 겨울 눈꽃·상고대 명소이자 주목 군락·전나무 숲이 일품이라 설경 산행지로 인기가 높다. 소요시간은 모두 보통 걸음(사진·휴식 최소) 기준이며, 고도 프로파일 곡선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다.
코스 — 3개 비교
계절 — 언제 가면 좋나
◎ 절정 · ○ 좋음 · △ 주의 — 봄 3~6월중순 / 여름 6월중순~9월초 / 가을 9~11월 / 겨울 12~2월
거리·시간·고도는 공개 자료 기반 근사치(소요시간=보통 걸음, 프로파일=재구성·정밀 GPS 아님)입니다. 계방산은 1,577m 고산으로 능선이 완만해도 정상부 강풍·체감기온 급강하에 유의하고, 겨울에는 아이젠·보온 여벌이 필수입니다. ② 노동계곡 종주는 들머리·날머리가 달라 차량 회수 계획이 필요하며, 운두령 고개 동계 결빙·제설 상황을 확인하세요. 본 브리핑은 코스 참고용이며 GPS 내비게이션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