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① 상천리 → 정상 → 망덕봉 → 용담폭포 순환(9.5km·약 5.5h, 상급) · ② 상천리 → 금수산 정상 회귀(7.6km·약 4h, 중급) · ③ 능강리 → 얼음골 → 정상 회귀(9km·약 5h, 상급)
최고금수산 1,016m (주봉) · 망덕봉 926m · 용담폭포
지역충북 제천시 — 상천리·능강리 · 월악산국립공원권
난이도① 상급 ★★★★☆ / ② 중급 ★★★☆☆ / ③ 상급 ★★★★☆
시즌가을 단풍·청풍호 조망 베스트 / 여름 얼음골 피서·겨울 설경
제천 청풍호반의 금수산 — 비단에 수를 놓은 듯 아름답다 하여 퇴계 이황이 이름 붙였다는 비단산이다. 주봉 1,016m에서 충주호·청풍호가 발아래 펼쳐지고, 능선의 망덕봉·3단 용담폭포·여름에도 찬바람이 나오는 능강 얼음골이 명물이다. 들머리는 상천리(정상·망덕봉)와 능강리(얼음골) 둘. 철계단·급경사가 길어 표고보다 체감 난도가 높다. 소요시간은 모두 보통 걸음(사진·휴식 최소) 기준이고, 고도 프로파일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다.
코스 — 3개 비교
계절 — 언제 가면 좋나
◎ 절정 · ○ 좋음 · △ 주의 — 봄 3~6월중순 / 여름 6월중순~9월초 / 가을 9~11월 / 겨울 12~2월
참고 — 통제·교통·안전
안전·통제철계단·급경사
철계단 연속 급경사 — 상천리·정상 구간, 하산 무릎 부담. 폴 적극. 동계 결빙 시 아이젠
거리·시간·고도는 공개 자료 기반 근사치(소요시간=보통 걸음, 프로파일=재구성·정밀 GPS 아님)입니다. 상천리·정상 구간의 철계단 연속 급경사와 용담폭포·얼음골 너덜은 결빙·우천 시 미끄럼 위험이 크니 동계 아이젠을 준비하세요. 들머리(상천·능강)는 대중교통 배차가 적어 자가용을 권합니다. 정상부 강풍에 유의하세요. 본 브리핑은 코스 참고용이며 GPS 내비게이션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