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① 상선암 원점회귀(7km·5h, 상급·암릉) · ② 내궁기 최단 회귀(3.4km·2.5h, 중급)
최고도락산 정상 965m · 신선봉·채운봉·제봉 연속 암봉
지역충북 단양 — 월악산국립공원(소백·월악 사이) · 단양팔경 인접
난이도① 상급 ★★★★☆ / ② 중급 ★★★☆☆
시즌가을 단풍·암릉 베스트 · 봄 신록 · 여름 녹음 · 겨울 암릉 결빙(주의)
충북 단양의 도락산 — 소백산과 월악산 사이 월악산국립공원 경계에 솟은 해발 965m의 화강암 바위산이다. 정상은 낮지만 제봉·형봉·신선봉·채운봉·검봉이 연속된 암봉을 이뤄 암릉이 길게 이어지므로 난이도는 상급으로 친다. 들머리 상선암을 비롯해 단양팔경 네 곳(상·중·하선암·사인암)이 인근에 모여 있다. 소요시간은 모두 보통 걸음(사진·휴식 최소) 기준이며, 고도 프로파일 곡선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다.
코스 — 3개 비교
계절 — 언제 가면 좋나
◎ 절정 · ○ 좋음 · △ 주의 — 봄 3~6월중순 / 여름 6월중순~9월초 / 가을 9~11월 / 겨울 12~2월
거리·시간·고도는 공개 자료 기반 근사치(소요시간=보통 걸음, 프로파일=재구성·정밀 GPS 아님)입니다. 도락산은 정상이 낮아도 화강암 암릉이 길게 이어져 밧줄·철계단이 많고, 우천·결빙 시 매우 위험하니 장갑·접지 등산화를 갖추고 겨울 암릉은 베테랑·장비를 갖춘 경우에만 진입하세요. 산 위 보급이 없으니 식수를 충분히 준비하세요. 본 브리핑은 코스 참고용이며 GPS 내비게이션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