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① 도봉산역→신선대 회귀(6km·4~5h) · ② Y계곡+포대능선(9km·5~6h) · ③ 도봉~우이 종주(11km·6~7h) · ④ 사패→도봉 종주(13km·7~8h, 사패산 552m 흡수)
최고자운봉 740m(암벽 등반 영역) · 일반 등산은 신선대 726m가 정상 · 만장봉·선인봉 등 화강암 봉우리 클러스터
지역서울 도봉·강북 / 경기 의정부·양주 — 북한산국립공원 동측(1983 지정)
난이도① 중급 ★★★☆☆ / ② 중급 ★★★☆☆ / ③ 중급 ★★★☆☆ / ④ 상급 ★★★★☆
시즌연중 — 봄·가을 베스트. 여름 더위·소나기, 겨울 결빙 시 Y계곡·신선대 막판 위험. Y계곡 주말 일방통행(포대→신선대) · 산불조심기간 통제 knps.or.kr 확인
서울 북쪽 끝에 우뚝 솟은 도봉산은 자운봉(740m)·만장봉·선인봉 같은 화강암 거대 봉우리가 군집한 북한산국립공원의 동측 산이다. 자운봉은 암벽 등반 영역이어서 일반 등산에서는 신선대(726m)가 사실상 정상 노릇을 한다. 도봉산역(1호선·7호선)이 들머리 바로 옆에 있어 접근성이 가장 좋은 도심 산이기도 하다. 아래 4개 코스는 신선대 회귀 / Y계곡 한바퀴 / 도봉~우이 종주 / 사패→도봉 종주로 나눴다. 자운봉을 직접 오르지는 않지만 신선대 막판이 짧은 밧줄·바위 구간이라 입문급으로 부를 만한 코스는 없다. 소요시간은 보통 걸음(사진·휴식 최소) 기준이며, 고도 프로파일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다. Y계곡(②)은 주말·공휴일에 포대→신선대 방향만 통행할 수 있어 역방향으로는 진입할 수 없다.
코스 — 4개 비교
계절 — 언제 가면 좋나
◎ 절정 · ○ 좋음 · △ 주의 — 봄 3~6월중순 / 여름 6월중순~9월초 / 가을 9~11월 / 겨울 12~2월
참고 — 통제·교통·안전
국립공원·통제산불기간·Y계곡 일방통행
산불조심기간(봄 2~5월·가을 11월) 일부 등산로 통제 — 출발 전 knps.or.kr 또는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공지 확인
② Y계곡 주말·공휴일 일방통행: 포대→신선대 방향만 가능. 역방향(신선대→포대)은 불가 — 동선 사전 계획 필수
야간 산행 비추천 — 공식 통제는 없으나 조명·구조 인프라 부족. 신선대 막판 밧줄은 야간 매우 위험
신선대 막판·Y계곡 암릉은 비·결빙 시 매우 위험 — 우천·겨울엔 우회 또는 일정 변경
교통 — 들머리·날머리1·7호선·우이신설
① ② ③ 도봉산역: 1·7호선 도봉산역 1번 출구, 도보 5분 광륜사 방면. 접근성 No.1
광륜사·은석암 진입: 도봉산역에서 도보로 진입, 다락능선·포대능선 분기
③ 종주 날머리(우이): 우이암 → 우이동 → 북한산우이역(우이신설선). 차량 회수 시 1호선·우이신설 환승
탈출: 망월사 방면(7호선 망월사역), 회룡사 방면(1호선 회룡역) 분기 다수
물·편의매점·식당가
들머리 식당가 — 도봉산역 광륜사 방면 식당가 풍부. 출발 전 보급 쉬움
산 위 매점·약수터는 시즌·관리 상태에 따라 변동 — 당일 정수·보급 자립 기준
물 권장: ① 신선대 1L, ② Y계곡 1L, ③ 종주 1.5L+ 이온음료
화장실은 들머리(도봉산역·광륜사) + 우이동 — 종주 시 사전 정리
암릉·안전신선대·Y계곡·자운봉
① 신선대 막판 — 짧은 밧줄·바위 구간. 정상부 360도 조망(자운봉 정면) · 비·결빙 시 위험
② Y계곡 — 칼바위 능선·밧줄·일방통행(주말·공휴일). 등반 시간 30~40분 추가 · 우천·결빙 시 진입 비추
자운봉(740m) — 일반 등산 X. 암벽 등반 영역 · 일반 산행 정상은 신선대(726m)
거리·소요시간·고도는 공개 자료 기반의 근사치이며, 소요시간은 보통 걸음(사진·휴식 최소) 기준이라 개인 페이스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고도 프로파일 곡선은 공개 자료 기반 재구성(정밀 GPS 아님)이고, 매점·약수터 등 산 위 시설은 시즌·관리 상태에 따라 변동되니 운영 여부는 현장 또는 국립공원 공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산불조심기간 통제·② Y계곡 일방통행은 knps.or.kr·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신선대 막판·Y계곡은 우천·결빙 시 매우 위험합니다. 자운봉(740m)은 일반 등산 영역이 아닌 암벽 등반 영역이라 본 브리핑은 신선대(726m) 기준입니다. 본 브리핑은 코스 참고용이며 GPS 내비게이션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