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과 태백 경계의 덕항산 1,071m은 백두대간 한 줄기로, 국내 최대 석회동굴 환선굴을 품은 대이리 동굴지대로 유명하다. 환선굴 매표소가 있는 골말이 해발 280m라, 정상까지 거의 800m를 가파르게 치고 오른다. 정상에서 능선을 더 이으면 환선봉(지각산) 1,080m을 지나 동굴지대로 되내려오는 원점순환이 대표 코스다. 서쪽 태백 하사미(외나무골)에서 구부시령으로 오르는 길이 최단이다. 소요시간은 보통 걸음 기준, 고도 프로파일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다.
강원 삼척과 태백 경계의 덕항산 — 백두대간 능선에 자리한 정상 1,071m의 산이다. 천연기념물 환선굴을 비롯한 대이리 동굴지대가 산자락에 있어 산행과 동굴 관람을 함께 즐긴다. 골말에서 환선굴을 끼고 도는 원점 순환, 하사미에서 구부시령을 거쳐 다녀오는 회귀로 나뉜다. 환선봉(지각산, 1,080m)이 정상보다 조금 높다. 소요시간은 모두 보통 걸음 기준, 고도 프로파일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다.
코스 — 2개 비교
계절 — 언제 가면 좋나
◎ 절정 · ○ 좋음 · △ 주의 — 봄 3~6월중순 / 여름 6월중순~9월초 / 가을 9~11월 / 겨울 1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