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① 용추계곡 트레킹 (월영대 왕복)(3.2km·1h30, 입문) · ② 용추 → 밀재 → 정상 회귀(9.5km·5h, 중급)
최고대야산 930.7m · 밀재 능선 — 속리산국립공원 백두대간
지역경북 문경 가은·충북 괴산 경계 — 속리산국립공원
난이도① 입문 ★ / ② 중급 ★★★
시즌여름 계곡 베스트 · 가을 단풍 · 봄 신록 · 겨울 결빙 주의
경북 문경과 충북 괴산 경계의 대야산 930.7m은 속리산국립공원 북단 백두대간의 암봉이다. 옥빛 소를 이룬 용추폭포와 너른 너럭바위 월영대로 이어지는 계곡이 여름 피서지로 유명하고, 그 위 밀재를 거쳐 오르면 암봉 정상에서 백두대간 능선이 펼쳐진다. 정상 직하강(피아골 방향)은 급경사 직벽이라 위험·통제 구간이 있어, 본 브리핑은 밀재로 다시 내려서는 안전한 회귀를 기준으로 한다. 소요시간은 보통 걸음 기준, 고도 프로파일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다.
경북 문경과 충북 괴산 경계의 대야산 — 속리산국립공원 백두대간에 자리한 930.7m 봉우리다. 용추폭포와 월영대로 이어지는 용추계곡이 백미라 여름 피서지로 인기가 높다. 월영대까지 다녀오는 계곡 트레킹, 용추에서 밀재를 거쳐 정상을 도는 회귀로 나뉜다. 소요시간은 모두 보통 걸음 기준, 고도 프로파일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다.
코스 — 2개 비교
계절 — 언제 가면 좋나
◎ 절정 · ○ 좋음 · △ 주의 — 봄 3~6월중순 / 여름 6월중순~9월초 / 가을 9~11월 / 겨울 12~2월
거리·시간·고도는 공개 자료 기반 근사치(소요시간=보통 걸음, 프로파일=재구성·정밀 GPS 아님)입니다. 정상 피아골 직하강은 급경사 직벽으로 위험·통제 구간이 있어 본 브리핑은 밀재 회귀를 기준으로 합니다. 출입통제·산불조심기간은 속리산국립공원(043-542-5267)·knps.or.kr에서 확인하세요. 계곡 증수·정상부 암릉에 유의하세요. 본 브리핑은 코스 참고용이며 GPS 내비게이션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