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과 충남 금산 경계에 솟은 천태산 — 정상 715m으로, 영동의 대표 암벽 명산이다. 들머리 천년 고찰 영국사에는 수령 1,000년 천연기념물 은행나무가 있고, 3단으로 쏟아지는 삼단폭포가 계곡을 채운다. 정상으로 가는 A코스는 75m 밧줄 암벽 등 급경사 암릉이 이어지는 천태산의 백미이자 핵심 난구간으로, 부담스러우면 B·C코스로 우회할 수 있다. 소요시간은 모두 보통 걸음(사진·휴식 최소) 기준이며, 고도 프로파일 곡선은 공개 자료 기반 근사 재구성이다.
코스 — 3개 비교
계절 — 언제 가면 좋나
◎ 절정 · ○ 좋음 · △ 주의 — 봄 3~6월중순 / 여름 6월중순~9월초 / 가을 9~11월 / 겨울 12~2월
거리·시간·고도는 공개 자료 기반 근사치(소요시간=보통 걸음, 프로파일=재구성·정밀 GPS 아님)입니다. ① A코스는 75m 밧줄 암벽 등 급경사 암릉으로 숙련자·장갑이 필요하고, 우천·결빙 시 B·C코스로 우회하세요(하산도 B/C 권장). 정상부 바람에 유의하고, 본 브리핑은 코스 참고용이며 GPS 내비게이션이 아닙니다.